제5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제5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2018-08-31T12:43:46+00:00

가톨릭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가톨릭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5회 가톨릭영화제(10월 25일(목)~10월 28일(일) /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7월 한 달 간의 공모 접수를 마감하고, 8월 내부 예심을 거쳐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결정했습니다. 올해 단편경쟁부문 접수작은 총 690편으로 어느 때보다 많은 단편영화가 접수되어 단편영화 감독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드러냈습니다. 예심 심사를 통해 ‘존중 그리고 평등’이란 영화제 주제에 충실하면서 완성도 높은 영화를 엄선해 13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습니다.

<성인식> 오정민
<그 여름에 봄> 황다슬
<터치> 이미지
<자유연기> 김도영
<미나> 박우건
<눈물> 오성호
<희한한 시대> 이은비
<귀로> 이승규
<5월 14일> 부은주
<병훈의 하루> 이희준
<쿠마리: 거룩한 이름> 임솔잎
<초봄> 박관욱
<시체들의 아침> 이승주

**접수순

  • 제5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 출품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본선 진출작은 제5회 가톨릭영화제 기간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2회씩 상영되며, 10월 27일 토요일 단편경쟁부문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 본선 진출작 관계자를 위한 CaFF의 밤이 10월 27일 토요일 저녁7시에 열립니다.
  • 본선 진출작 감독님들께는 자세한 안내사항(영화제 일정, 상영본 제출 일정과 형식 등)을 이메일이나 배급사를 통해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중에서 수상작 6편을 선정하여 제5회 가톨릭영화제 폐막식에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합니다. 대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3편, 스텔라상(신설 배우상)은 단편경쟁부문 본심 심사위원에 의해 영화제 기간 결정되며, 이중  대상 수상작은 폐막작으로 상영됩니다. 관객상은 CaFF 단편경쟁 세션 관객의 인기투표로 결정됩니다.

  • 대상: 1편, 상금 200만원
  • 우수상: 1편, 상금 100만원, 장비렌탈이용권 50만원
  • 장려상: 3편, 상금 각 70만원, 장비렌탈이용권 30만원
  • 스텔라상(신설 배우상): 1명, 부상
  • 관객상: 1편,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