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F 특별전

CaFF 특별전2017-03-03T12:53:58+00:00

매해 특정 인물이나 주제를 정해 영화를 상영하는 ‘CaFF 특별전’ 에서는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지구촌 생명체를 돌보는 문제를 넘어 모든 생명체들을 위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야 할 소명을 느끼게 하는 장편영화 2편과 단편 영화 8편을 상영한다.

오드볼 Oddball

10/27(목) 11:00 ART1관, 10/29(토) 11:00 ART1관

*감독: 스튜어트 맥도널드 Stuart McDonald
*정보: 픽션 / 호주 / 95분 / 2015년

호주의 마들랜드 섬은 펭귄의 서식지이다. 하지만 여우들의 사냥으로 점점 펭귄의 수가 줄어든다. 어느날 마을의 사고뭉치 개, 오드볼이 상처입은 어린 펭귄을 보살피는 것을 본다. 음모를 꾸미는 개발업자들과 펭귄의 서식지를 지키려는 한 가족의 흥미진진한 동화같은 실화를 각색한 이야기이다.

[2016년 제1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레이싱 익스팅션 Racing Extinction

10/28(금) 16:40 ART1관, 10/29(토) 14:50 ART2관

*감독: 루이 시호요스 Louie Psihoyos
*정보: 다큐 / 미국 / 90분 / 2015년

아름다운 바닷속, 큰 물고기들이 유영을 한다. 하지만 그를 쫓는 사람들의 손길에 하나 둘씩 무리가 사라진다. 결국 예술가들과 동물보호운동가들이 비밀 작전을 수행하며 그들을 돕기 위한 손길을 편다. 또한 그들의 아름다운 현실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으로 거대한 빌딩 벽에 고래가 헤엄치고 침팬지가 뛰어 놀게 한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일깨우는 감동의 다큐이다.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10/27(목) 13:20 ART1관, 10/28(금) 15:10 ART1관

오일 스토리 Oil Story

*감독: 피트 비숍 Pete bishop
*정보: 애니메이션 / 영국 / 3분 / 2010년

올리브, 물개, 고양이, 고래 등 가리지 않고 기름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자연을 착취하는 인간의 실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는 레슬리 이웍스 감독의 2010년 다큐멘터리 ‘더티 오일’의 트레일러를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인간이 이기심으로 얼마나 많은 잔행(殘行)을 행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2012년 제7회 최강애니전]

마마 래빗 Mater Salvatoris

*감독: 막스 바르셀 Marc Barcel
*정보: 픽션 / 스페인 / 18분 / 2014년

소년 미켈은 토끼를 사냥하여 집으로 돌아온다. 스산한 바람이 불고 알 수 없는 정적이 흐르는데 소년의 집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어머니의 죽음! 덤불 사이에 남겨진 새끼 토끼와 자신의 모습이 오버랩 된다. 카탈로니아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받은 작품. [국내 첫 상영]
[Fic-cat, Festival Int’l de cinema en català 2016]

두 번째 바람 Vtoroe Dyhanie Second Wind

*감독: 세르게이 치스 Sergey Tsyss
*정보: 픽션 / 러시아 / 6분 / 2012년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문명의 변화에 가속도가 더해지고 지구는 더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다. 물도 초목도 깨끗한 공기도 없다. 사막화된 황폐한 땅에 향기도 없는 금속 꽃이 바람개비처럼 돌고 있다. 결국, 우리가 만드는 미래는 회색빛이다. 누군가의 작은 노력으로 초록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지금 모두에게 지구는 소리   없이 풍화되고 있음을 경고하는 환경영화.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야생 딸기 Moroshka Cloud Berry

*감독: 폴리나 민체노크 Polina Minchenok
*정보: 애니메이션 / 러시아 / 8분 / 2015년

푸른 초원에서 소녀들은 깔깔 웃으며 술래잡기를 한다. 갑작스런 늑대의 등장으로 모두 도망가고 술래인 소녀만 늑대를 마주하며 씽긋 웃는다. 소녀는 발을 다친 늑대를 집으로 데려와 치료해주고 먹을 것을 갖다 준다. 마을 사람들이 회색 늑대를 찾으러 소녀의 집을 향해오는데 무사할 수 있을까? [국내 첫 상영]
[Giffoni Film Festival 2016]

분홍 자전거 O Plantador de Quiabos Okra Planter

*감독: 콜레치보 산타 마다이라 Coletivo Santa Madaira
*정보: 픽션 / 브라질 / 15분 / 2010년

젖소의 우유를 짜는 농부는 아내가 챙겨주는 우유를 마시고 딸아이의 인사를 받으며 흙길을 따라 일터로 간다. 광활한 초록 농원, 나무 사이로 지나가는 안개구름, 그림처럼 아름다 풍경이 펼쳐진다. 수확한 오크라를 쉽게 옮기기 위해 자전거를 사려는데 딸아이의 눈에 분홍 자전거가 들어온다. 농원을 달리는 푸른 산책길에 가난한 농부의 자전거 벨 소리가 쟁강쟁강 경쾌하게 들린다. [국내 첫 상영]
[FAM Florianópolis Audiovisual Mercosul (BRA)]

플라잉 The Art of Flying

*감독: 얀 반 이즈켄 Jan Van Ijken
*정보: 다큐멘터리 / 네덜란드 / 7분 / 2015년

수천 마리의 찌르레기 떼들이 충돌하지 않고 어떻게 무리를 지어 날 수 있을까? 매일 밤, 저녁 무렵 흰 점 찌르레기들은 놀라운 비행을 하러 모인다. 2014~2015년 비교적 따뜻했던 겨울 날씨 때문에 찌르레기들은 남쪽으로 이주하는 대신 네덜란드에 머물렀다. Jan Van Ijken에게 극적이고 장관인 자연현상을 영화로 담을 기회를 준 ‘찌르레기’에 대한 다큐. [국내 첫 상영]
[Jihlava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애니멀 Animal

*감독: 오메로 라미레즈 테나 외 3명 Homero Ramires Tena (3 others)
*정보: 애니메이션 / 멕시코 / 5분 / 2013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다른 동물들을 해치고, 탈취하는 인간. 그것은 인간이라기보다 동물에 가깝다. 후반부에 앞에서와 똑같은 상황이 다시 펼쳐진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대방을 해치고, 강탈하는 인간이 아니라, 배려하는 인간의 모습이다. 동물이 될 것이냐, 인간이 될 것이냐. 그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국내 첫 상영]
[ECO FILM Festival MÉXICO 2013]

아비타 Abita

*감독: 소코 하라 Shoke Hara, 파울 브렌너 Paul Brenner
*정보: 애니메이션 / 독일 / 4분 / 2012년

거대한 쓰나미로 후쿠시마 원전을 침수시키면서 수소 폭발과 방사능 누출 사고를 일으킨 지 5년이 지났지만 사고 당시 그 지역에 살던 많은 어린이들은 갑상선 암으로 미래를 잃었다. ‘아비타’는 방사능으로 인해 밖에 나갈 수 없는 후쿠시마 어린이들. 피폭 후유증 때문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뛰어놀 자유를 잃은 소녀는 바깥세상을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리는데…

[2014년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ECO FILM Festival MÉXICO 2013]

장편

오드볼 Oddball

10/27(목) 11:00 ART1관, 10/29(토) 11:00 ART1관

*감독: 스튜어트 맥도널드 Stuart McDonald
*정보: 픽션 / 호주 / 95분 / 2015년

호주의 마들랜드 섬은 펭귄의 서식지이다. 하지만 여우들의 사냥으로 점점 펭귄의 수가 줄어든다. 어느날 마을의 사고뭉치 개, 오드볼이 상처입은 어린 펭귄을 보살피는 것을 본다. 음모를 꾸미는 개발업자들과 펭귄의 서식지를 지키려는 한 가족의 흥미진진한 동화같은 실화를 각색한 이야기이다.

[2016년 제1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레이싱 익스팅션 Racing Extinction

10/28(금) 16:40 ART1관, 10/29(토) 14:50 ART2관

*감독: 루이 시호요스 Louie Psihoyos
*정보: 다큐 / 미국 / 90분 / 2015년

아름다운 바닷속, 큰 물고기들이 유영을 한다. 하지만 그를 쫓는 사람들의 손길에 하나 둘씩 무리가 사라진다. 결국 예술가들과 동물보호운동가들이 비밀 작전을 수행하며 그들을 돕기 위한 손길을 편다. 또한 그들의 아름다운 현실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으로 거대한 빌딩 벽에 고래가 헤엄치고 침팬지가 뛰어 놀게 한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일깨우는 감동의 다큐이다.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단편

10/27(목) 13:20 ART1관, 10/28(금) 15:10 ART1관

오일 스토리 Oil Story

*감독: 피트 비숍 Pete bishop
*정보: 애니메이션 / 영국 / 3분 / 2010년

올리브, 물개, 고양이, 고래 등 가리지 않고 기름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자연을 착취하는 인간의 실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는 레슬리 이웍스 감독의 2010년 다큐멘터리 ‘더티 오일’의 트레일러를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인간이 이기심으로 얼마나 많은 잔행(殘行)을 행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2012년 제7회 최강애니전]

마마 래빗 Mater Salvatoris

*감독: 막스 바르셀 Marc Barcel
*정보: 픽션 / 스페인 / 18분 / 2014년

소년 미켈은 토끼를 사냥하여 집으로 돌아온다. 스산한 바람이 불고 알 수 없는 정적이 흐르는데 소년의 집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어머니의 죽음! 덤불 사이에 남겨진 새끼 토끼와 자신의 모습이 오버랩 된다. 카탈로니아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받은 작품. [국내 첫 상영]
[Fic-cat, Festival Int’l de cinema en català 2016]

두 번째 바람 Vtoroe Dyhanie Second Wind

*감독: 세르게이 치스 Sergey Tsyss
*정보: 픽션 / 러시아 / 6분 / 2012년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문명의 변화에 가속도가 더해지고 지구는 더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다. 물도 초목도 깨끗한 공기도 없다. 사막화된 황폐한 땅에 향기도 없는 금속 꽃이 바람개비처럼 돌고 있다. 결국, 우리가 만드는 미래는 회색빛이다. 누군가의 작은 노력으로 초록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지금 모두에게 지구는 소리   없이 풍화되고 있음을 경고하는 환경영화.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야생 딸기 Moroshka Cloud Berry

*감독: 폴리나 민체노크 Polina Minchenok
*정보: 애니메이션 / 러시아 / 8분 / 2015년

푸른 초원에서 소녀들은 깔깔 웃으며 술래잡기를 한다. 갑작스런 늑대의 등장으로 모두 도망가고 술래인 소녀만 늑대를 마주하며 씽긋 웃는다. 소녀는 발을 다친 늑대를 집으로 데려와 치료해주고 먹을 것을 갖다 준다. 마을 사람들이 회색 늑대를 찾으러 소녀의 집을 향해오는데 무사할 수 있을까? [국내 첫 상영]
[Giffoni Film Festival 2016]

분홍 자전거 O Plantador de Quiabos Okra Planter

*감독: 콜레치보 산타 마다이라 Coletivo Santa Madaira
*정보: 픽션 / 브라질 / 15분 / 2010년

젖소의 우유를 짜는 농부는 아내가 챙겨주는 우유를 마시고 딸아이의 인사를 받으며 흙길을 따라 일터로 간다. 광활한 초록 농원, 나무 사이로 지나가는 안개구름, 그림처럼 아름다 풍경이 펼쳐진다. 수확한 오크라를 쉽게 옮기기 위해 자전거를 사려는데 딸아이의 눈에 분홍 자전거가 들어온다. 농원을 달리는 푸른 산책길에 가난한 농부의 자전거 벨 소리가 쟁강쟁강 경쾌하게 들린다. [국내 첫 상영]
[FAM Florianópolis Audiovisual Mercosul (BRA)]

플라잉 The Art of Flying

*감독: 얀 반 이즈켄 Jan Van Ijken
*정보: 다큐멘터리 / 네덜란드 / 7분 / 2015년

수천 마리의 찌르레기 떼들이 충돌하지 않고 어떻게 무리를 지어 날 수 있을까? 매일 밤, 저녁 무렵 흰 점 찌르레기들은 놀라운 비행을 하러 모인다. 2014~2015년 비교적 따뜻했던 겨울 날씨 때문에 찌르레기들은 남쪽으로 이주하는 대신 네덜란드에 머물렀다. Jan Van Ijken에게 극적이고 장관인 자연현상을 영화로 담을 기회를 준 ‘찌르레기’에 대한 다큐. [국내 첫 상영]
[Jihlava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애니멀 Animal

*감독: 오메로 라미레즈 테나 외 3명 Homero Ramires Tena (3 others)
*정보: 애니메이션 / 멕시코 / 5분 / 2013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다른 동물들을 해치고, 탈취하는 인간. 그것은 인간이라기보다 동물에 가깝다. 후반부에 앞에서와 똑같은 상황이 다시 펼쳐진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대방을 해치고, 강탈하는 인간이 아니라, 배려하는 인간의 모습이다. 동물이 될 것이냐, 인간이 될 것이냐. 그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국내 첫 상영]
[ECO FILM Festival MÉXICO 2013]

아비타 Abita

*감독: 소코 하라 Shoke Hara, 파울 브렌너 Paul Brenner
*정보: 애니메이션 / 독일 / 4분 / 2012년

거대한 쓰나미로 후쿠시마 원전을 침수시키면서 수소 폭발과 방사능 누출 사고를 일으킨 지 5년이 지났지만 사고 당시 그 지역에 살던 많은 어린이들은 갑상선 암으로 미래를 잃었다. ‘아비타’는 방사능으로 인해 밖에 나갈 수 없는 후쿠시마 어린이들. 피폭 후유증 때문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뛰어놀 자유를 잃은 소녀는 바깥세상을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리는데…

[2014년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ECO FILM Festival MÉXICO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