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제3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2017-08-29T09:23:35+00:00

지난 7월 한 달간 단편경쟁부문에 접수된 영화는 총 296편이었고, 8월 1일부터 진행된 내부 예심을 통해서 ‘함께하는 삶’ 주제에 충실하면서 완성도 높은 영화를 엄선해 14편의 본선 진출작이 선정되었습니다.

<강우이야기> 이민규
<고백> 김우현
<그자리> 신나리
<나와 함께 블루스를> 이한종
<밀랍인형> 염경식
<새들이 돌아오는 시간> 정승오
<선생양반> 김선경
<세이버> 박용재
<수요기도회> 김인선
<아무것도 아니지만> 황지은
<여름밤> 이지원
<잠상> 양승호
<천막> 이란희
<콩자반> 선고은
**가나다 순

  • 본선 진출작은 제3회 가톨릭영화제 기간 2회 상영되며, 그중 1회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상영본 제출 일정과 상영본 형식은 이메일이나 배급사를 통해 개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중에서  수상작 6편을 선정하여 제3회 가톨릭영화제 폐막식에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합니다. 단편공모 본선 진출작 중 대상 수상작은 폐막작으로 상영되며, 관객상은 단편경쟁부문 관객의 인기 투표로 결정됩니다.

  • 대상: 1편, 상금 200만원
  • 우수상: 1편, 상금 150만원
  • 장려상: 3편, 상금 각 50만원
  • 관객상: 부상